조성관 | 천재연구가 (오후 1시~2시)

천재와 함께 떠나는 프라하여행

천재연구가 겸 문화기행 작가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성균관대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월간조선 기자를 거쳐 주간조선 편집장을 지냈다.

조성관은 지난 15년간 천재와 도시의 상관 관계를 연구해 ‘도시가 사랑한 천재들’ 시리즈를 집필해왔다. 2007년 ‘빈이 사랑한 천재들’을 시작으로 올해 제9권인 ‘도쿄가 사랑한 천재들’을 펴냈다.

한국인의 최대 관심은 해외여행이다. 그중에서 빈, 파리, 런던, 프라하 같은 유럽 도시들은 누구나 여행을 꿈꾸는 공간이다. 

패키지여행이든 자유여행이든 유럽여행에는 돈이 많이 든다. 비싼 돈을 들여 떠나는 여행에서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만 잊지 못할 여행이 될까. 새벽부터 버스 타고 이동하는 속도전 여행은 지나고 나면 남는 게 없다. 

유럽여행에는 여러 가지 코드가 존재한다. 건축을 통해 도시의 표정을 살펴볼 수도 있고 신화(神話)를 통해 도시공간을 체감할 수도 있다. 천재연구가 조성관은 도시를 대표하는 인물을 통해 가장 품격 있는 도시여행을 안내한다. 유럽에서 가장 에로틱한 도시 프라하! 프라하가 낳은 천재들과 함께 프라하 골목길을 여행해본다. 

지금까지 본 프라하는 프라하가 아니었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조성관 | 천재연구가 (오후 1시~2시)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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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019-11-08(금)

5,000원

기준인원 1명, 추가시 5,000원
총 합계 5,000원

천재와 함께 떠나는 프라하여행

천재연구가 겸 문화기행 작가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성균관대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월간조선 기자를 거쳐 주간조선 편집장을 지냈다.

조성관은 지난 15년간 천재와 도시의 상관 관계를 연구해 ‘도시가 사랑한 천재들’ 시리즈를 집필해왔다. 2007년 ‘빈이 사랑한 천재들’을 시작으로 올해 제9권인 ‘도쿄가 사랑한 천재들’을 펴냈다.

한국인의 최대 관심은 해외여행이다. 그중에서 빈, 파리, 런던, 프라하 같은 유럽 도시들은 누구나 여행을 꿈꾸는 공간이다. 

패키지여행이든 자유여행이든 유럽여행에는 돈이 많이 든다. 비싼 돈을 들여 떠나는 여행에서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만 잊지 못할 여행이 될까. 새벽부터 버스 타고 이동하는 속도전 여행은 지나고 나면 남는 게 없다. 

유럽여행에는 여러 가지 코드가 존재한다. 건축을 통해 도시의 표정을 살펴볼 수도 있고 신화(神話)를 통해 도시공간을 체감할 수도 있다. 천재연구가 조성관은 도시를 대표하는 인물을 통해 가장 품격 있는 도시여행을 안내한다. 유럽에서 가장 에로틱한 도시 프라하! 프라하가 낳은 천재들과 함께 프라하 골목길을 여행해본다. 

지금까지 본 프라하는 프라하가 아니었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