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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뉴스톡톡 튀는 아이디어, 스타트업 9곳 열정을 이곳에서…

관리자
2018-10-31
조회수 378

스타트업 상생관


'2018 조선일보 라이프 쇼'는 국내 청년 기업인과 스타트업을 발굴해 소개하고, 판로를 지원하는 상생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유망 벤처기업에 초기 자금과 인프라,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롯데그룹의 투자 법인 롯데엑셀러레이터가 9개 기업을 선발했다.


 

/롯데지주 제공


벅시는 탑승지와 목적지가 같은 사람들에게 집에서 공항까지 운전기사와 승합차를 제공하는 승차 공유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한 업체다. 나투스핀은 반려동물을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불편함을 경험한 이들을 겨냥해 고객과 운전기사를 연결해 주는 '펫 택시'<사진> 플랫폼을 소개한다. 럭스벨은 3차원(3D) 스캐너로 측정한 개인 체형 정보를 바탕으로 적절한 사이즈의 속옷을 추천하고 자동 주문 생산도 하는 '사라스핏'을 소개한다.


드링캣(Drinkat)은 소상공인을 위해 합리적 가격의 술집 마케팅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밖에도 스트롱소다(체형과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이미지 컨설팅 데이터 기반 여성 패션 브랜드), 니더(실시간 단기 인력 매칭 서비스 앱), 몽가타(수면 패턴을 연구하는 모션 침대)도 참가한다. 버스킹티비(뮤직 인플루언서 잡 마켓 '버스킹플레이'), 로켓뷰(스마트폰 카메라로 상품 이름을 찍으면 최저가 정보 등을 검색해 주는 '찍검')도 부스를 마련한다.


선발된 기업은 서울 선릉역 인근 롯데엑셀러레이터에 6개월간 입주할 기회 등을 얻는다. 롯데 계열사와 상담을 통해 좋은 아이템이라고 판단될 경우, 추가 투자와 판로 확보 기회도 확보한다.